챌린지너무너무 감사합니다

kiru****
2024-01-27
조회수 198

카니보어를 알고나서 나름 공부를 많이 했다고 생각했는데 길잡이가 되어주는 비비안님을 만나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 

사실 내가 느끼는 불편함이 크지않다고 느꼈는데 그게 개선되고 나니 얼마나 큰 불편함이었는지 알게됐어요. 

배도 너무 좋아지고, 잠자는것도 좋아지고 어디가서 화장실부터 찾았는데 이제 그러지 않아도 되서 좋습니다. 

가끔 이탈할때마다 붙잡아 주고 응원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저한테는 정말 명의셨어요 ㅜ 

비비안님 만나서 지름길로 달려온 느낌입니다 

아직 갈길은 멀지만 조금더 카니보어를 해볼거고, 다시 무언가에 막히고 어려워지면 도움청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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