챌린지비비안님을 레버리지 삼을 수 있는 기회!!!

curi****
2023-12-17
조회수 270

안녕하세요, 그룹챌린지 참가했던 카니땡땡이입니다. 

혼자서 2~3년 카니보어 식단을 했었으나, 시간이 흐를수록 식단에 지치고 있는 저를 발견하고 식단에 대한 점검과 지속 가능한 식단에 대한 코칭이 필요해서 챌린지에 참가하게 됐습니다.


전문가에게 식단 점검받기

; 비비안님의 세밀한 코칭으로 식단을 조금씩 변경했습니다. 좋지 않은 식재료임을 알고 있으면서 그 대안을 쉽게 찾지 못해 못 바꾸었던 것들, 혹은 익숙함을 빌미로 고집했던 것들, 잘못 인지하고 있었던 식재료들도 많이 변경하게 됐습니다.  


지속 가능한 식단 꾸리기

; 요리에 흥미가 없는 편인데다 도시락을 싸 다녀야하는 입장이라, 단조로운 식단을 선호했습니다. 헌데 이런 단조로운 식단은 나의 컨디션을 다각도로 살펴 보기 힘들고 지속 가능의 에너지를 고갈하고 있었다는 점을 비비안님의 꾸준한 코칭 속에서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젠 식재료별 컨디션 체크에 집중할 수 있고 다양한 식재료, 조리 방법에 대한 꼼꼼한 코칭으로 지속 가능한 식단에 대해 자신감이 붙고 좀 더 의지가 단단해졌습니다. 


저는 이번 챌린지를 통해 위와 같이 저의 목표를 달성했습니다. 비비안님의 코칭으로 어렵지 않게, 그것도 4주만에요.. ㅎㅎ


그리고, 목표 달성 외 챌린지를 통해 얻게 된 다른 소중한 이점도 말씀 드리고 싶네요.

하나, 규칙적인 수면

전혀 기대하지 않은 바였는데, 차츰 규칙적인 수면 패턴을 가지게 됐습니다. 이에 따라 다음 날 컨디션이 꽤 일정한 수준으로 유지되어 심리적으로도 안정감을 갖게 되어 너무 만족합니다.

둘, 영양제 비의존

평소 10종 이상의 영양제를 복용하고 있었으나 챌린지하면서 3종으로 줄였고, 이젠 그마저도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챌린지 전 워낙 오랫동안 영양제에 의지했던터라 영양제를 줄여야한다는 코칭에 걱정이 앞섰으나 2~3일 후 제 컨디션을 체감하면서 과감하게 줄이게 됐습니다.

셋, 생리주기 정상화에 대한 희망

앞으로 좀 더 지켜봐야겠지만, 챌린지 하면서 생리주기가 이전보다 길어져 차츰 정상화 되고 있다는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저는 40대 중반이고, 올해 여름부터 생리 주기가 20일 미만으로 떨어지는 조기 폐경 증세가 있었습니다. 헌데 챌린지 중 20일만에 생리를 하게 됐고 꾸준히 현재의 식단을 유지한다면 다시 정상적인 생리 주기를 가질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위 세 가지 이점 말고도 더 많지만, 가장 감동적인 세 가지만 말씀 드렸다고 보심 됩니다 ㅎ


저처럼 혼자서 오랫동안 카니보어 식단하신 분 혹은 지금의 식단에 지치거나 무엇이 잘못 되었는지를 잘 모르시는 분 혹은 이렇다할 특이점이 없는 분일지라도 전문가를 통한 점검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게 자가 점검이고 가장 중요한 게 식습관이니깐요.

비비안님이 챌린지 시작 시 공지글에 '저(비비안)를 무한대로 레버리지하라'고 하신 코멘트가 있는데요, 저는 그 문장 하나만으로도 참 든든했어요. 그리고 그 말이 무색하지 않을 정도로 꼼꼼하고 세세하고 정확하게 피드백 해 주시더라고요.

저는 비비안님을 레버리지 삼아 점점 더 나아지고 있고 확신을 얻고 있습니다. 

보다 나은 컨디션으로 삶을 꾸려 가고 싶은 모든 분들께 비비안님을 레버리지 삼아 업그레이드 하시기를 강력크~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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