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컨설팅대인기피증,우울증,폭식증,먹토,식이장애가 한 달만에 완전 좋아졌어요!

eune****
2024-01-20
조회수 428


저는 20대 부터 운동을 워낙 좋아하고, 몸매를 만드는 거에 재미를 붙여서 요가,헬스,식단을 하며 관리하는 게 너무 좋더라구요.이쁜 옷 입는 것도 좋아하고 주변분들이 항상 제 몸매를 닮고 싶다고 이런저런 도움도 요청하고 그랬던 날 들을 보냈었어요



그러다가 2년 전 일을 하며 피곤해짐을 자주 느껴 아시는 분 통해서 뉴스킨을 접하면서 피곤함을 덜어주는 뉴스킨 식품을 먹게 되었어요. 그 후 부터 그렇게 없던 식탐이 되달아 나면서 순식간에 20키로가 쪄버렸었어요..

너무 충격 받아서 그 후부터 성격은 물론, 사람도 안 만나기 시작하고, 우울증, 대인기피증, 전 제가 먹는 거 하나는 컨트롤 잘 할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제 의지와 다르게 통제가 아예 안되더라구요

하루에 엄청난 양의 빵과 배달음식을 먹으며 몇번씩 토하는 일상이 반복 됐어요.

 그렇게 긍정적이고 활발하고 사람들이랑 어울려 노는 걸 좋아했었는데 점점 내 마음 속에 칼날과 어둠이 가득한 날들을 지내왔었던 거 같아요

일년 전부터는 물단식을 했었는데 오히려 아예 안 먹는게 음식 통제가 더 잘되더라구요,,제가 목표했던 물단식을 하고 어느정도 기간 지나면 다시 폭식증이 오고 

이 과정을 일년 반복했었네요. 일년의 3/1을 굶었다고 생각하면 될 거 같아요. 그 과정에서 얼굴은 제 나이 또래 비해 축 늘어지고 피부에 탄력은 물론 생기까지 없어졌으며 탈모까지 오더라구요..

물단식 내용을 공부하고자 유튜브로 찾아보는 과정에 곰탕단식 알고리즘을 통해 카니보어를 알게 되어서 비비안 선생님을 알게되었네요

—————————————————————————-


저는 곰탕단식을 일주일 정도 하고 비비안쌤을 찾아뵙었어요.

이왕 카니보어 시작할 거 그래도 경험과 노하우 있으신 분게 팁과 노하우를 도움 받는 게 시간적으로나 비용적으로 더 절감이 되겠다고 생각하고 별 다른 생각도 없이 바로 1:1 컨설팅을 시작하게 되었어요.

제 목표가 다이어트 였지만 현재 제 몸 상태(식이장애,우울증등…)를 보면 이런 정식적인 문제와 호르몬 부터 바로 잡아야 될 거 같더라구요..그래서 최대한 비비안 쌤 알려주신대로 이탈 없이 다 지켰던 거 같아요.



<1주차~2주차>

일주~이주 정도는 하루에 고기 1kg 넘게 기본으로 먹었어요. 그 전에 단 거를 많이 먹었어서 그런지

중간 중간 단 거에 대한 갈망이 계속 일어났지만 너무 굶었던 저라..고기 먹는 거 만으로도 너무 감사하더라구요!

중간에 두통도오고, 설사도하고, 몸이 계속 피곤하고, 잠도 많이 왔었네요.

몸이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본능에 충실했던 거 같아요ㅎㅎ

배고프면 고기 먹고, 잠 오면 자고, 두통오면 쌤이 제시해주시는 방법으로 나아갔네요


<3주차>


3주차 지나서는 어느정도 식욕도 조절되고 단 거나 탄수화물 같은 거는 전혀 생각조차 안 났어요!

고기도 하루에 600g~800 정도 먹었었고 달걀도 하루에 4개 정도 챙겨먹고 소금도 잘 챙겨 먹었네요.

조금씩 걷기 시작하면서 운동량도 늘려주었어요~

컨디션도 조금씩 좋아지기 시작하더라구요

특히나 제 정신적인 부분들이 많이 회복 되고 있다고 많이 느꼈어요. 짜증이 많이 안 나더라구요.

예전처럼 무던해지고 있다고 느껴지는 한 주였네요


<4주차>


4주차가 되니 하루에 한끼 정도 먹고도 버틸 수 있는 날이 생기더라구요,

몸이 안 좋아지고 나서 짜증이나 화가 정말 많이 났었는데 80% 정도 없어진 느낌이었어요.

피곤도 많이 덜해지고 있다고 느껴졌어요~


<외적변화>


외적으로도 변화 되었다고 느꼈던 부분은 얼굴에 탄력이 많이 생겼고, 예전에는 화장하고 나서 피부가 항상 거칠고 화장이 엄청 떴었는데 그게 없어졌어요! 이젠 피부 속에서 광이 돌더라구요!! 피부과 갈 돈이 굳은 거 같아요ㅎㅎ

항상 굶는 다이어트를 많이 했었어서 가슴에 탄력이 하나도 없었는데 가슴도 사이즈 2사이즈 이상 커진게 보였고, 힙업도 많이 되더라구요.

붓기는 빠졌다고는 느껴졌지만 아직 살이 빠졌다는 느낌은 못 받았었던 거 같아요

그래도 그거 보다 제 삶이 이번 보다 좀 더 건강하게 살아 갈 수 있는 힘이 생겨서 너무 행복했어요.

다이어트는 식사량도 줄였으니 이제 부터 다시 시작하면 될 거 같네요ㅎㅎ




비비안쌤 너무 감사합니다.

저에게 맞는 피드백을 항상해주시고 정말 답장도 바로 주시더라구요!

중간에 카니보어가 과연 맞는 걸까 의구심이 들긴 했지만 비비안 쌤의 응원과 방향성 제시를 잘 해주셔서  계속 진행 할 수 있었어요 :)



제 이야기를 다 못하였지만 어릴 때 부터 다이어트 한다고 집 한채의 돈이 들어간 거 같아요.

카니보어 고민하시거나 비비안쌤 상담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정말..너무 추천드립니다ㅠㅠ정말로..

다이어트나 건강 관해서 고통 속에서 방황하시는

분들 많으실텐데 같이 건강해져서 행복한 삶을 살아으면 좋겠어요!

0